Translate

2014년 11월 10일 월요일

처음이라는 단어.

생소함.
신기함.
놀라움.
조심스러움.

모든 걸 다 집어넣어도 아마 '처음'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거 같다.

난 오늘 이 블로그 처음으로 해 본다.
 아직 낯설고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, 일단 도전해 볼까 한다.

1이 네 번이나 있는 날에 블로그를 하니, 잊어버리지는 않을 듯.